[NYT] 보수주의자들에게 있어서, 바렛은 연방대법원을 위한 자질의 ‘완벽한 조합’을 가지고 있다.

보수주의자들에게 있어서, 바렛은 연방대법원을 위한 자질의 ‘완벽한 조합’을 가지고 있다. – 에이미 코니 바렛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을 대체할 가장 유력한 후보자로 간주되고 있다. 엘리자베스 디아스 기자, 아담 립탁 기자 / 2020년 9월 20일 기사 원문 주소 https://www.nytimes.com/2020/09/20/us/politics/supreme-court-barrett.html?action=click&module=Top%20Stories&pgtype=Homepage 2년 전, 브렛 M. 캐버노를 연방대법관으로 지명한 후,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에 있을 공석에 대한 선택은 이보다 1년 […]

무릎이 아프면 전화를 못 하나? – 추미애 아들의 경우

어젯밤(13일)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휴가와 관련해서 1차 병가의 마지막 날인 2017년 6월 14일에 벌어진 일만 놓고 봐도 형사처벌 여부를 떠나 특혜 정황은 명백해 보인다는 글을 썼다. 요즘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해도 택도 없는 꼬투리를 잡아서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이 많아서, 빈틈 없이 쓰려다 보니 길이가 길어졌다. 그런데, 상세하게 논증하면 또 길어서 못 알아듣겠다는 사람들이 많다. […]